
군포중과 문래중이 제7회 고양컵 중등부 U-14 국제축구페스티벌에서 우승을 다투게 됐다.
군포중은 19일 고양 어울림누리구장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안용중과 전·후반까지 득점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선착했다.
이로써 군포중은 지난 지난 2014년 제5회 대회 우승 이후 2년 만에 정상에 도전하게 됐다.
군포중은 19일 고양 어울림누리구장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안용중과 전·후반까지 득점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선착했다.
이로써 군포중은 지난 지난 2014년 제5회 대회 우승 이후 2년 만에 정상에 도전하게 됐다.

또 문래중은 4강전에서 FC한양을 3-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합류했다.
군포중과 문래중은 20일 오전 10시 30분 어울림구장에서 대망의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
한편, 준결승전에서 패한 안용중과 FC한양을 나란히 공동 3위를 마크했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