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후보는 세계 유수의 명문대 아시아 캠퍼스 유치 추진 및 특목고 신설(▲교육도시 하남특별시), 하남지하철 5호선 조기개통·9호선 조기 확정 및 M버스·광역버스의 출근 시간대 탄력배차(▲교통도시 하남특별시), 셉티드(STETD) 조례 반영 및 인센티브 제공, 공직자 1현장 1담당자(▲안전도시 하남특별시)를 제시했다.
또 패션단지 조기 조성, 영화·드라마 제작사 창우동 유치, 규제 없는 경제특구지역 설치(▲경제도시 하남특별시), 개발제한구역 세분화 및 생활형 등산로·공원 개설, 미사리 조정경기장 환수 및 친수공간 전환(▲환경도시 하남특별시)도 공개했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