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사회적 경제공동체 중간지원단체 조직 등 불균형 성장이 아닌 행복지수 향상을 위한 마을 공동체 중심의 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성장통을 앓고 있는 하남을 시민들과 함께 행복한 도시로 만들고자 한다"며 출마를 선언했던 김 후보는 3대 시정혁신으로 ▲시민 참여행정 ▲투명행정 ▲과학행정 등을 제시했다.
또 ▲함께 풍요로운 공생하남 ▲자녀의 20년, 부모의 40년을 책임지는 복지하남 ▲믿고 맡기는 공교육이 있는 교육하남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열린하남 등을 4대 도시 목표로 설정하기도 했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