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 보선 열전현장]무소속 이강림 정책자문단 구성… 사회·건설·경제 등 전문가 15명
입력 2017-02-20 20:46
수정 2017-02-20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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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1 5면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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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림 예비후보 오는 4월 12일 치르는 포천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이강림 예비후보가 정책자문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강림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각 분야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병찬 대진대 어문학과 교수가 위원장직을, 김정완 행정학과 교수와 홍을표 가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위원으로 하는 15명으로 구성됐다.
정책자문단은 사회, 건설, 도시부동산, 경제, 컴퓨터, 문예, 행정, 통일, 역사 등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 위원장은 "이강림 예비후보의 정책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기본으로 현실적인 재원 조달방법에 대해 연구할 계획"이라며 "인구 30만 행복가능한 도시 포천시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천/정재훈기자 jjh2@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