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근 하남시장 예비후보는 하남시의 청년 구직자에게 3년간 한시적 실업수당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유 후보는 1일 "올해부터 3년 동안 취업빙하기 기간에 한시적으로 고용보험 가입자에게 제공하는 실업 수당을 일정 조건을 갖추고 열심히 직장을 구하는 하남시 청년들에게 실업 수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포퓰리즘 정책이라는 비판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사상 최악의 청년 취업 대란 앞에서 한시적으로라도 특별 대책이 필요한 비상한 때인 만큼 긴급 처방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유 후보는 또 "좋은 일자리 매칭을 하는 데서 더 나아가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청년들이 시야를 넓혀 해외에서 취업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면서 "2018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자동차부품상가(입주업체 700개)와 패션산업단지 조성에 맞춰 업종별 맞춤형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가동하는 한편 지역 인재우선 채용을 통한 고용 창출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유 후보는 1일 "올해부터 3년 동안 취업빙하기 기간에 한시적으로 고용보험 가입자에게 제공하는 실업 수당을 일정 조건을 갖추고 열심히 직장을 구하는 하남시 청년들에게 실업 수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포퓰리즘 정책이라는 비판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사상 최악의 청년 취업 대란 앞에서 한시적으로라도 특별 대책이 필요한 비상한 때인 만큼 긴급 처방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유 후보는 또 "좋은 일자리 매칭을 하는 데서 더 나아가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청년들이 시야를 넓혀 해외에서 취업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면서 "2018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자동차부품상가(입주업체 700개)와 패션산업단지 조성에 맞춰 업종별 맞춤형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가동하는 한편 지역 인재우선 채용을 통한 고용 창출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