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군(새)
자유한국당 윤재군 하남시장 예비후보
윤재군 자유한국당 하남시장 예비후보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유치 공약을 발표했다.

윤 후보는 "실업급여, 취업지원을 받기 위해 버스를 타고 광주에 있는 기관까지 찾아가야 하는데 시간적인 문제뿐 아니라 접근성 또한 떨어져 하남시민이 느끼는 불편함이 가중되고 있다"며 "하남에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유치해 일자리와 복지, 서민금융 등의 상담과 지원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고용센터(고용노동부), 일자리센터(자자체), 복지지원팀(복지부·지자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여성가족부), 서민금융센터(금융위), 제대군인지원센터(보훈처)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는 "고용복지플러스 센터의 설치에서 멈추지 않고,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여성들의 가정과 일 양립활동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지원 확대, 청년 지원 정책 등 다양한 일자리·복지 정책을 꾸준히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