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2일 열릴 계획인 포천시장 보궐선거에 자유한국당 후보로 김종천 예비후보가 확정됐다.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은 당원 30%, 시민 70% 비율로 실시한 경선 절차를 8일 오후 6시 마감한 결과 김종천 예비후보가 자유한국당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포천/정재훈기자 jjh2@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