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미래사회발전연구원과 함께 올 상반기 제4기까지 미래사회포럼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경인일보사는 임시 이사회와 주주총회 등 회사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 5기 입학식을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미래사회포럼 원우회원들과 입학등록을 하신 분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며 미래사회포럼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한결같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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