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인 루지 특징
스카이라인 루지는 쉽게 조작할 수 있어 신장 110㎝ 이상이면 어린이라도 혼자 탑승할 수 있다. 스카이라이드는 최소 신장 85㎝ 이상 돼야 탈 수 있으며, 85~110㎝의 어린이들은 어린이 동반 티켓을 구매한 성인과 함께 타면 된다. 티켓 판매는 오후 4시45분까지 하며 오후 5시 마지막 탑승이 이뤄진다.
기상 조건에 상관없이 개장한다. 천둥이나 번개가 칠 경우 운행이 일시적으로 중지되며, 약간의 비가 내리는 날에도 정상 운행한다. 다만 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폭우가 내릴 경우 운행이 중지된다.
스카이라인은 "스카이라인 루지는 세 개의 바퀴로 움직이며 지붕이 없는 카트 형태의 이동식 놀이기구"라며 "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경남신문/권태영기자 media98@knnews.co.kr
[新팔도유람]조작 쉬워… 신장 110㎝ 이상이면 어린이도 혼자 탑승 가능
입력 2017-04-05 22:43
수정 2017-04-05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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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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