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회장·안재근 삼성전자 상임고문)는 지난 24일 강원도 평창 청태산에서 모임을 갖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화양 경인일보사 사장과 김준호 미래사회포럼 산악회장(전 NH농협은행 부행장), 손수일 2기 원우회장(변호사), 이종열 5기 원우회장(시티스케이프 코리아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미래사회포럼 1기~5기 회원들로 구성된 총동문회 소속 40여명이 참석해 우애를 쌓았다.

특히 참석자들이 경인지역 글로벌 리더인만큼 자신이 속한 각 분야에 대한 최신 경향과 경인지역 발전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주고 받았다. 김화양 사장은 "미래사회포럼의 미래는 경인일보뿐 아니라 경인지역의 밀알이 될 것"이라며 "미래사회포럼 산악회와 미래사회 포럼이 날로 번창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미래사회포럼은 경인일보사와 부설 (사)미래사회발전연구원이 운영하는, 격조 높은 강연과 폭 넓은 소통의 장으로 최고의 명문 정책과정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제5기 미래사회포럼이 진행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