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회포럼 5기수료식2
20일 오후 수원 밸류호텔 하이엔드 대연회장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 제5기 수료식'에 참석한 김호겸 경기도의회 부의장, 최일신 미래사회발전연구원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과 수료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이종열 조직위원장 '이사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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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을 대상으로 한 품격 높은 강연으로 큰 관심을 얻고 있는 '미래사회포험' 제5기 수료식이 20일 수원 밸류호텔 하이엔드 6층 대연회장에서 열렸다.

경인일보와 (사)미래사회발전연구원이 주관한 '미래사회포럼' 5기는 정치·경제·사회·문화·체육 등 분야에서 36명의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했다. 시대 변화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최고의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했다는 평가다.

특히 14명으로 구성된 각계각층 최고의 강사진은 포럼 참가자들에게 폭넓은 제반상식은 물론 적극적 삶의 자세와 시대를 헤쳐나가는 방법을 전수하며 좋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4개월여 동안 각각의 영역에서 경인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온 5기 수료생들은 지난 기수와 마찬가지로 원우회를 구성해 친목을 도모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발전에 큰 힘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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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료식에는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최일신 미래사회발전연구원장을 비롯해 김호겸 경기도의회 부의장 등 내외빈과 손수일 법무법인 로쿨 대표 변호사 등 각 기수 원우회장들도 참석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최우수 수료자에게 주어지는 미래사회포럼 이사장상은 이종열 시티스케이프 코리아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에게 돌아갔다. 정경의 문영부동산중개(주) 대표이사, 백정연 용신이엔지(주) 대표이사 등 5명은 미래사회발전연구원장상,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상 등을 받았다.

김화양 사장은 "미래사회 포럼을 통해 각계각층과 소통하고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미래를 이끌어갈 모든 덕목을 갖추게 됐다"며 "우리 사회를 보다 건전하게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