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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고속도로 관계자들이 신북IC 주변에서 정체 해소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포천경찰서 제공

포천경찰서(서장·전재희)는 '구리~포천민자고속도로'의 혼잡구간인 신북IC 접속교차로를 비롯한 총 16개소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펼쳤다.

이번 점검은 고속도로 개통 후 급격히 증가한 포천 유입 교통량 증가에 따른 정체 해소 방안과 고속도로 IC와 연결되는 국도 43호선 주요 교차로의 신호주기 조정 및 총체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재희 서장은 "합동 점검에서 도출된 교통혼잡구간 정체 해소 방안을 관계기관과 협의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정재훈기자 jjh2@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