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지만 고산 적응을 하고 친구들을 사귀고 나니 힘든 것을 버틸 수 있었다. 흔한 기회가 아니기 때문에 이번 트레킹이 오랫동안 기억될 것 같다.
■김용민 대원
이번 여행은 생각했던 것 보다 힘들었지만 큰 성취감을 얻었다. 또래들과 함께 외국에서 힘든 과정을 이겨내며 재미 있게 지냈던 하루하루가 추억이 되어 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다.
■김은정 대원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한번 끈기라는 것을 배우게 됐다. 힘든 과정을 이겨내며 많은 것을 배웠다. 함께한 모든 분들과 너무 재미 있었고 뜻 깊은 시간이었다.
■ 김지은 대원
너무 힘들어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지만 한계를 이겨낸 것 같아 뿌듯하다. 이번 트레킹은 정말 나에게 많은 의미를 가져다 주었다. 이런 기회를 주신 부모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 남도현 대원
또래들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해서 그런지 뭐를 하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다음에도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다시 오고 싶다. 행복한 시간이었다.
■마인성 대원
하루하루 참고 올라가다 보니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설산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굉장히 뜻깊었던 시간이었다. 이번 겨울 방학에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것 같다.
■박성재 대원
정말 힘들었지만 잊지 못할 멋진 경험이었다. 산행하는 순간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풍경은 꿈만 같았다. 살면서 꼭 한번은 도전해 볼만한 가치가 있는것 같다.
■박정민 대원
끝까지 해낸 나 스스로가 너무 대견하다. 나쁜 일은 경험으로, 좋은 일은 추억으로 바꾸는 법을 알려준 시간이었다. 네팔에서의 시간은 절대 잊지 못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