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

인천경영포럼 인경산악회(회장·안종배)는 지난 10일 남동구 월례공원 등에서 시산제를 겸한 회원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인경산악회는 승기천 일대 하천에서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 정화 활동도 펼쳤다.

회원 화합을 다지기 위해 진행한 분과 대항 윷놀이 및 제기차기 대회에서는 재정분과(위원장 정천섭)가 우승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