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외 거주 전문직 여성 네트워크(Expat Professional Business Women's Network) 창립 5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3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글로벌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송도 등 인천경제자유구역 외국인 커뮤니티 활성화를 지원하고 거주 외국인의 지역사회 유대감 및 파트너십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많은 외빈이 참석했으며 나이지리아 대사 부인 야스민 달하투(Yasmine Dalhatu)씨가 '거주 외국인 배우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인천경제청 김진용 청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거주 외국인 배우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것은 인천경제청에서 해야 할 일 중 하나"라며 "거주 외국인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목동훈기자 mok@kyeongin.com 사진/인천경제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