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9회 화성효마라톤대회는 가족 사랑과 '효(孝)'를 주제로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내 유일의 마라톤대회다.
제1회 대회때부터 시작된 효행상 시상은 올해도 어김없이 진행됐다.
올해 효행상은 문강순, 최승분, 김옥남, 한계숙, 유영일, 전명희, 선두매(이상 여·화성시), 최금복(여·연천군), 김미경(여·수원시) 등 9명에게 돌아갔다.
문강순씨는 지체 장애, 청각 장애를 갖고 계신 시부모를 29년간 지극 정성으로 봉양한 공로를 인정 받았고, 한계숙씨는 98세의 노령의 시부모를 수십년간 지극 정성으로 봉양해 지역 주민으로부터 칭찬이 자자한 효부로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최금복씨는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성품으로 92세의 노모를 극직히 모시고 효를 실천해 자녀들과 지역에 좋은 귀감이 되고 있고 김미경씨도 고령의 홀 시어머니를 20여년 동안 부양하며 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매사에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타인이 모범이 되고 있다.
수상자들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고도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끄럽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제1회 대회때부터 시작된 효행상 시상은 올해도 어김없이 진행됐다.
올해 효행상은 문강순, 최승분, 김옥남, 한계숙, 유영일, 전명희, 선두매(이상 여·화성시), 최금복(여·연천군), 김미경(여·수원시) 등 9명에게 돌아갔다.
문강순씨는 지체 장애, 청각 장애를 갖고 계신 시부모를 29년간 지극 정성으로 봉양한 공로를 인정 받았고, 한계숙씨는 98세의 노령의 시부모를 수십년간 지극 정성으로 봉양해 지역 주민으로부터 칭찬이 자자한 효부로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최금복씨는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성품으로 92세의 노모를 극직히 모시고 효를 실천해 자녀들과 지역에 좋은 귀감이 되고 있고 김미경씨도 고령의 홀 시어머니를 20여년 동안 부양하며 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매사에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타인이 모범이 되고 있다.
수상자들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고도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끄럽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취재반
■ 제19회 화성효마라톤대회 취재반
김학석 남부권 본부장(이상 지역사회부), 김종화 부장·강승호 기자, 강효선 기자(이상 문화체육부), 김종택 부장·임열수 차장(이상 사진부)
김학석 남부권 본부장(이상 지역사회부), 김종화 부장·강승호 기자, 강효선 기자(이상 문화체육부), 김종택 부장·임열수 차장(이상 사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