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안의 아름다운 풍광도 즐기며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축제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제19회 화성효마라톤대회가 서해안 최고의 축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채 시장은 "화성효마라톤대회는 수원대학교와 화성종합경기타운 등에서도 개최했지만 수도권 시민들에게 서해안의 아름다운 풍광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궁평항에서 개최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그는 "궁평항은 접근성이 떨어지고 멀다는 편견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지만 도로망이 확충 되면서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힐링을 할 수 있는 곳으로 바꼈다"며 "궁평항이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것과 서해안의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지켜 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 곳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어 채 시장은 "화성효마라톤은 강제 모집이나 행정력을 동원하지 않고도 수도권 최고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가족 마라톤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채 시장은 "사실 뱃놀이 축제가 같은달에 열린다. 뱃놀이 축제와 연계해서 서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방법도 모색해 진행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제19회 화성효마라톤대회가 서해안 최고의 축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채 시장은 "화성효마라톤대회는 수원대학교와 화성종합경기타운 등에서도 개최했지만 수도권 시민들에게 서해안의 아름다운 풍광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궁평항에서 개최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그는 "궁평항은 접근성이 떨어지고 멀다는 편견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지만 도로망이 확충 되면서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힐링을 할 수 있는 곳으로 바꼈다"며 "궁평항이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것과 서해안의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지켜 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 곳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어 채 시장은 "화성효마라톤은 강제 모집이나 행정력을 동원하지 않고도 수도권 최고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가족 마라톤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채 시장은 "사실 뱃놀이 축제가 같은달에 열린다. 뱃놀이 축제와 연계해서 서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방법도 모색해 진행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취재반
■ 제19회 화성효마라톤대회 취재반
김학석 남부권 본부장(이상 지역사회부), 김종화 부장·강승호 기자, 강효선 기자(이상 문화체육부), 김종택 부장·임열수 차장(이상 사진부)
김학석 남부권 본부장(이상 지역사회부), 김종화 부장·강승호 기자, 강효선 기자(이상 문화체육부), 김종택 부장·임열수 차장(이상 사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