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자 8면 '1조원<1조376억5천500만원> 쏟고도… 노인을 위한 일자리는 없다'는 제하의 기사는 '1천억<1천376억5천500만원> 쏟고도…노인을 위한 일자리는 없다'로 제목과 본문 내용을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