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경영포럼 인경산악회(회장·안종배)는 최근 '회원 가족들이 함께하는 해외문화역사여행' 행사를 했다고 10일 밝혔다.
인경산악회는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지난 6~9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 일본 후지산을 비롯해 시모베, 하코네, 도쿄 등의 역사 유적을 찾았다.
이번 해외문화역사여행에는 안승목 인천경영포럼 회장을 비롯해 김진만·장호덕 상임고문, 이균길 자문위원, 이영재·김영희·최근영·유병갑 부회장, 장남선 국제협력분과 위원장과 안종배 인경산악회장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