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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50·사진)씨는 특수부대원 출신으로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 기획실장으로 폭설과 태풍 피해 등 자연 재해 복구 활동, 납치 어린이 찾기, 세월호 침몰 당시 구조 활동 등에 참여한 능력 있는 스쿠버 다이버다.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대민 봉사활동에 힘쓰며 경기지역 하천과 바다에서 수변·수중 정화활동과 농촌 일손 돕기 활동에 열정을 다해 참여했다.

지난 2012년부터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지부 복지부장으로 임용돼 맡은 바 임무를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