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화성孝마라톤 [화보]제20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 마라톤 같은 인생길… 온가족 손 잡으면 함께라 더 멀리 갑니다 입력 2019-05-06 20:41 수정 2019-05-06 20:41 지면 아이콘 지면 ⓘ 2019-05-07 19면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4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20회 화성효마라톤대회에서 공동주최사인 서철모 화성시장과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이원욱·송옥주 국회의원, 김홍성 화성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 내빈들이 참가자들과 함께 손을 들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취재반 힘들땐 오늘을 기억해-화성효마라톤대회에서 슈퍼마리오 복장을 한 참가자와 아이가 함께 손을 잡고 달리고 있다. 건강하게 자라는 게 효도-에어바운스 놀이터에서 어린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다 같이 골인-화성효마라톤대회 가족 부문에서 참가자 가족들이 손을 잡고 골인하고 있다. 역사를 기억합니다-화성효마라톤대회 행사장에 마련된 화성시 제암리 3·1운동 순국 기념관에서 학생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출발전 몸 풀기-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20회 화성효마라톤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출반 전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고 있다. 영광의 효행상 수상자-화성효마라톤대회 효행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뜻밖의 선물, 자동차 경품-화성효마라톤대회 1등 경품인 기아자동차 올뉴모닝을 받은 강동호씨가 기뻐하고 있다. 축하공연 무대위 힘찬 북소리-제20회 화성효마라톤대회 효 공연무대에서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