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는 6월 10일자 1면 '軍공항 막으려 혈세 쏟아붓는 화성시' 제목의 기사에서 한 지자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 "인공적으로 조성된 습지는 람사르 습지 지정이 불가능한데 이로 인해 화성시가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취지로 보도한 바 있습니다.
람사르 협약서 전문을 통해 인공습지도 람사르 지정이 가능함이 확인돼 이를 바로잡습니다.
[알림]바로잡습니다
입력 2019-06-19 22:15
수정 2019-06-2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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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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