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사회포럼 원우들의 우정과 건강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과 안재근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장 및 기수별 원우회장과 골프회장들이 참석해 1~7기 원우들과 라운딩을 함께 했다.
대회는 총 20개조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원우들은 라운딩을 통해 친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후 5시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선 우승, 롱기스트, 니어리스트를 한 원우들에게 트로피와 소정의 상품권이 지급됐다. 아울러 부별 시장과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김화양 사장은 "경인지역의 리더들이 모여 모처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경인일보는 경인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리더들을 배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재근 총동문회장은 "경인지역 리더들에게 폭넓은 지식을 전달하는 미래사회포럼은 회사가 지향하는 비전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미래사회포럼을 통해 배출된 인재들이 더욱 단합된 결속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