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큰기사 희망의 그늘 쌍용차 그리고 평택 [희망의 그늘 쌍용차 그리고 평택·(2)흔들리는 지역사회]쌍용차·지역사회 '아픈 과거' 입력 2020-02-12 22:20 수정 2020-06-10 15:03 지면 아이콘 지면 ⓘ 2020-02-13 2면 공지영·신지영·김준석 기자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2009년 평택시 법원삼거리 앞에서 조합원과 시민단체 회원 4천여명이 '쌍용차사태 정부 해결 촉구 7·29 결의대회'를 가진 뒤 가두행진을 벌였다. /경인일보 DB 2009년 쌍용차 사태후 쌍용자동차를 대표하는 임직원 100여명이 평택시내 곳곳에서 시민들에게 전단을 나눠주며 고개숙여 사과했다. /경인일보 DB 2013년 생활고를 비관해 목숨을 끊은 쌍용자동차 노동자의 유가족들을 쌍용자동차 대표이사와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빈소를 찾아 위로 했다. /경인일보 DB ※기획취재팀글: 공지영차장, 신지영, 김준석기자사진: 임열수부장, 김금보기자편집: 김영준차장, 장주석, 연주훈기자그래픽: 박성현, 성옥희차장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