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자 1·3면(2판)에 보도된 여론조사 기사 중 안양만안의 여론조사 대상은 514명(기 보도 511명 보도)으로, 강득구(민) 후보의 당선가능성은 45.8%(기 보도 45.3%)로 조사됐음을 바로잡습니다.

또 시흥갑의 경우 문정복(민) 후보와 함진규(통) 후보의 격차는 11.9%(기 보도 11.5%), 부동층은 10.2%(기 보도 8.6%)로 정정합니다.

'기타후보 지지'와 '잘 모름'은 각각 3.1%(기 보도 1.8%), 1.6%(기 보도 3.9%)로 집계됐음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