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후보가 15일 총선과 함께 열린 안성시장 재선거에서 미래통합당 이영찬 후보를 제치고 승리했다.
김 당선자는 당선소감문을 통해 "이번 승리는 안성의 변화와 혁신을 향한 위대한 안성시민들의 승리"라며 모든 공로를 시민들에게 돌렸다.
이어 김 당선자는 "예비후보 등록 이후 지난 5개월 간의 대장정은 안성시민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어 낸 감동적인 시간이었다"며 "이번 선거는 안성이 '침체 된 과거에 주저 않을 것인가, 새로운 미래로 달려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에서 위대한 안성시민은 새로운 미래를 선택한 만큼 이제 안성은 아무도 보지 못한 눈부시게 밝은 미래로 달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당선자는 "시민들은 당을 떠나, 이념을 떠나, 안성발전을 위해 변화와 혁신을 선택한 만큼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장에 머물지 않고 다른 후보를 지지한 시민까지 포함해 19만 시민 모두의 시장이 되어 새로운 안성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 당선자는 "재선거 특성상 곧바로 내일부터 업무를 개시해야 한다"며 "우선적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위태로운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주력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
김 당선자는 당선소감문을 통해 "이번 승리는 안성의 변화와 혁신을 향한 위대한 안성시민들의 승리"라며 모든 공로를 시민들에게 돌렸다.
이어 김 당선자는 "예비후보 등록 이후 지난 5개월 간의 대장정은 안성시민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어 낸 감동적인 시간이었다"며 "이번 선거는 안성이 '침체 된 과거에 주저 않을 것인가, 새로운 미래로 달려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에서 위대한 안성시민은 새로운 미래를 선택한 만큼 이제 안성은 아무도 보지 못한 눈부시게 밝은 미래로 달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당선자는 "시민들은 당을 떠나, 이념을 떠나, 안성발전을 위해 변화와 혁신을 선택한 만큼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장에 머물지 않고 다른 후보를 지지한 시민까지 포함해 19만 시민 모두의 시장이 되어 새로운 안성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 당선자는 "재선거 특성상 곧바로 내일부터 업무를 개시해야 한다"며 "우선적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위태로운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주력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