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경영포럼은 19일 라마다송도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으로 원용휘 원일IDC 대표이사를 제8대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이날 총회에서 제8대 자문위원, 부회장, 분과위원장, 운영위원 등이 위촉됐다. 인천경영포럼 사무처 경영본부장에는 김용배 전 남동구노인복지관장이 임명됐다.
원용휘 신임 회장은 인천경영포럼 발전을 위해 1억원을 기탁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포럼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원용휘 회장은 "인천경영포럼이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이끄는 4차 산업혁명의 선두 주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1999년 창립 이후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신 안승목 회장님과 선배님들이 세운 자랑스러운 업적이 유지·발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