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곤지암농협(조합장·구규회)은 지난 10일 원로조합원에 대한 '효 한마음대회 기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코로나19가 지속되며 매년 진행하던 '효 한마음대회'의 개최가 불투명해지자 농산물 꾸러미를 제작해 원로조합원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농산물 꾸러미는 514명의 원로조합원들에게 전달됐으며, 5천만원 가량된다.
전달식에는 구 조합장을 비롯 이철순 원로청년부 회장, 박풍신 수석이사 및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구규회 조합장은 "효 행사를 진행하지 못한 아쉬움이 크다. 하지만 무더위와 코로나19를 극복할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겠다"며 "최고 농협이란 자부심을 가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전달식은 코로나19가 지속되며 매년 진행하던 '효 한마음대회'의 개최가 불투명해지자 농산물 꾸러미를 제작해 원로조합원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농산물 꾸러미는 514명의 원로조합원들에게 전달됐으며, 5천만원 가량된다.
전달식에는 구 조합장을 비롯 이철순 원로청년부 회장, 박풍신 수석이사 및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구규회 조합장은 "효 행사를 진행하지 못한 아쉬움이 크다. 하지만 무더위와 코로나19를 극복할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겠다"며 "최고 농협이란 자부심을 가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