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에 소재한 스포츠테마파크 '팀업캠퍼스'가 지난 5월말 휴장한 이후 60여일 만에 재개장한다.

팀업캠퍼스는 27일 재개장에 들어가면서 출입자 전원에 대한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발열체크 및 방문객이 머물다간 장소에 대해선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소독 및 방역을 진행한다. 이밖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차단봉 설치, 직원 생활방역 실천 교육 등 강도 높은 방역대책을 수립했다.

경기도 팀업캠퍼스 운영 관계자는 "도민들의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힐링공간이 되도록 편의 및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