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3월 촬영 해상도 25㎝급 자료
지적도·로드뷰 등 공간정보 제공
광주시 전역을 고해상도 항공사진으로 찾아볼 수 있게 됐다.
17일 광주시는 각종 개발 사업으로 변화하고 있는 지형·지물의 체계적 관리와 행정업무에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시 전역(431.05㎢)에 대한 고해상도 디지털 항공사진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간정보시스템(GIS) 및 생활지리웹포털에 탑재해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번 서비스에 사용된 항공사진은 지난 3월경 촬영한 고해상도 디지털 항공사진으로 광주시의 지형변화에 대한 시계열 관리는 물론 과세자료 일제정비, 도시개발, 주택가격 조사·산정, 불법 건축물 단속, 개발행위허가 관리 등 각종 인·허가 부서에서 객관적 기초자료로 광범위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시민을 대상으로는 광주시 생활지리웹포털에서 해상도 25㎝급의 고해상도 항공사진과 지적도, 로드뷰 등 다양한 공간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실생활에 이용할 수 있다. 2007년부터 현재까지 연도별로 촬영한 항공사진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최신 고해상도 항공사진 '광주 지형 한눈에'
입력 2020-08-17 22:43
수정 2020-08-17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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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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