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는 최근 건축·경관 공동위원회를 열어 최첨단 공연장 CJ라이브시티 아레나에 대한 건축·경관 심의를 조건부 가결했다고 15일 밝혔다.
CJ라이브시티는 1조 8천억원 들여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30만2천265㎡에 건립중인 실내·외 4만2천석 규모의 국내 첫 아레나다
아레나는 오는 2023년말 준공을 목표로 교통 심의는 지난 8월 13일 통과됐다.
이곳에는 최첨단 공연장 아레나를 포함한 테마파크(23만7천401㎡), 한류 콘텐츠 중심의 상업시설(4만1천724㎡), 복합 휴식공간인 호텔(2만3천140㎡) 등이 조성된다.
CJ라이브시티는 아레나 건축·경관 심의 통과에 따라 이달 말까지 아레나 건축 설계도면 등을 고양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또 건축 허가와 구조 심의 등을 거쳐 연내 건축 인허가를 완료한 뒤 착공 신고를 거쳐 내년 상반기 착공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CJ라이브시티 아레나는 실내와 야외에서 공연 등을 즐기는(IN&OUT) 방식으로 설계될 예정이다.
내부 2만2천여명과 외부 2만명 등 최대 4만 2천여명이 동시에 한 공연을 실감 나게 관람할 수 있다.
아레나 공연장으로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CJ라이브시티는 국제적 팝스타와 국내 K팝 가수 등 연간 170회 이상 공연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레나는 국제적 아티스트 수준에 걸맞은 최첨단 음향과 조명, 무대 장치, 관람에 최적화한 객석과 내부 시설로 조성된다.
아레나는 전 세계에서 300여개 이상의 아레나와 공연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AEG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운영할 계획이다.
CJ라이브시티는 공사 기간이 가장 오래 소요되는 아레나를 먼저 착공하고, 이후 단지 내 상업시설과 놀이시설 등의 공사도 순차적으로 시작해 2023년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CJ라이브시티 관계자는 "고양시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건축 인허가의 첫걸음을 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시와 진행할 건축 인허가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J라이브시티는 1조 8천억원 들여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30만2천265㎡에 건립중인 실내·외 4만2천석 규모의 국내 첫 아레나다
아레나는 오는 2023년말 준공을 목표로 교통 심의는 지난 8월 13일 통과됐다.
이곳에는 최첨단 공연장 아레나를 포함한 테마파크(23만7천401㎡), 한류 콘텐츠 중심의 상업시설(4만1천724㎡), 복합 휴식공간인 호텔(2만3천140㎡) 등이 조성된다.
CJ라이브시티는 아레나 건축·경관 심의 통과에 따라 이달 말까지 아레나 건축 설계도면 등을 고양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또 건축 허가와 구조 심의 등을 거쳐 연내 건축 인허가를 완료한 뒤 착공 신고를 거쳐 내년 상반기 착공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CJ라이브시티 아레나는 실내와 야외에서 공연 등을 즐기는(IN&OUT) 방식으로 설계될 예정이다.
내부 2만2천여명과 외부 2만명 등 최대 4만 2천여명이 동시에 한 공연을 실감 나게 관람할 수 있다.
아레나 공연장으로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CJ라이브시티는 국제적 팝스타와 국내 K팝 가수 등 연간 170회 이상 공연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레나는 국제적 아티스트 수준에 걸맞은 최첨단 음향과 조명, 무대 장치, 관람에 최적화한 객석과 내부 시설로 조성된다.
아레나는 전 세계에서 300여개 이상의 아레나와 공연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AEG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운영할 계획이다.
CJ라이브시티는 공사 기간이 가장 오래 소요되는 아레나를 먼저 착공하고, 이후 단지 내 상업시설과 놀이시설 등의 공사도 순차적으로 시작해 2023년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CJ라이브시티 관계자는 "고양시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건축 인허가의 첫걸음을 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시와 진행할 건축 인허가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