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9일자 2면에 보도된 '경기도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반토막, 안산 8명 중 1명 뽑았다' 기사는 18일에 배포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완주(충남 천안을)의원 자료를 토대로 작성했습니다.

이에 대해 안산시는 10월 1일 국정감사 자료 제출 당시 8명을 뽑아 1명이 배치됐지만, 16일 기준으로는 8명 전원이 배치됐다고 알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