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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전시컨벤션센터 킨텍스 야경. /고양시 제공

내 최대 규모 전시컨벤션센터인 킨텍스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에 따라 지난 17일(토)부터 전시장 운영을 재개했다고 23일 밝혔다.

킨텍스는 보건당국과 지자체, 주최자와의 공조를 통한 철저한 방역시스템을 마련해 운영한 결과 우수방역 사례로도 선정됐다.

킨텍스는 보다 철저하고 치밀한 방역시스템 가동을 통해 안전한 전시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킨텍스 관계자는 "철저한 방역시스템 시행으로 백화점이나 마트보다 전시장이 안전하다."며 "전시회는 단순 대중모임 행사가 아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제활동에 필수적인 활동으로,전시장을 다중 이용시설이 아닌 필수 산업시설로 인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