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성현 교수는 미국의 척추외과 권위지 'The Spine Journal' 5월호에 게재된 논문에서 성인척추변형 수술의 기계적 합병증을 예측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정환영 학술상은 신경외과 원로 정환영 교수가 마련한 장학기금으로 수여되는 상이다.
최근 2년간 척추 부문에서 가장 우수한 논문을 게재한 신경외과 의사에게 주어진다.
일산병원 관계자는 "척추 수술 중에서도 허리가 굽어져 있거나 휘어져 있는 측만증 수술에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다"며 "소아부터 노인까지 많은 측만증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