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바빠진 고양 안심카 선별진료소](https://wimg.kyeongin.com/news/legacy/file/202011/20201111010002384_1.jpg)
고양시는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11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에 입원 중이었던 500번 확진자는 지난 8일부터 기침, 가래, 인후통 등의 증상이 있어 10일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1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일산동구보건소는 확진자에 대한 격리병상 배정을 요청하고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500명이고, 이중 고양시민은 총 470명(국내감염 432명, 해외감염 38명 /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에 입원 중이었던 500번 확진자는 지난 8일부터 기침, 가래, 인후통 등의 증상이 있어 10일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1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일산동구보건소는 확진자에 대한 격리병상 배정을 요청하고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500명이고, 이중 고양시민은 총 470명(국내감염 432명, 해외감염 38명 /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