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육군협회가 주최하고 DXK조직위원회와 코트라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유일, 최대 규모의 지상군 전문 방위산업 전시회인 'DX KOREA 2020'(Defense Expo Korea 2020)이 18일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개막했다. 올해 전시회는 2018년보다 늘어난 국내외 210개 업체가 참여하고 행사장 총면적도 10만500㎡에 달하는 국제 전시회로 도약했다.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서 동시 진행된다. 2020.11.18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사진/킨텍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