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 힘 백현종 당선자는 8번째 도전끝에 당선됐다.
백 당선자는 시민단체 1세대로 불리는 박수천 (현)월드디자인시티 실체규명위원장의 뒤를 이어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을 지낸 김거성 목사를 중심으로 2세대로 불리는 안승남 (현) 구리시장, 김명수 (전)구리시의회 부의장, 정석구 (전)구리YMCA총장과 함께 구리시와 남양주시에 이슈가 있을 때마다 몸을 사리지 않고 뛰어들어 시민들을 대변해 시민단체 르네상스를 이룬 주역이었다.
백 당선자는 지난 1990년 구리시 토평동 택지개발를 주공과 토공이 개발하고 부당 이득을 챙기자 김용호 전(전)구리시의장과 함께 시민들을 이끌고 주공, 토공 부당이득금 반환추진위원회를 만들어 공동 대표를 맡아 수많은 유혹과 압박에도 굴하지 않고 약 150억원에 이르는 부당이득을 환수 받아 구리시 발전에 기여 했다.
특히 구리시의 (고)이무성 시장이 평범한 학부모 시민을 명예훼손 고발 했을 때는 구리바로세우기 (구바세) 시민단체를 일으켜 학부모 시민을 지켜낸 경력을 가지고 있다.
백 당선자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따라 대선 캠프에서 근무하기도 했지만 다시 제2의 고향인 구리시로 컴백, 시민을 위해 마지막 청춘을 바치겠다는 일념으로 1년이 임기인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해 당선됐다.
국민의힘 구리시 당원협의회 정책특보를 맡고 있는 백현종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면서 당내 변화와 개혁의 아이콘으로 급부상 할 전망이다.
백 당선자는 시민단체 1세대로 불리는 박수천 (현)월드디자인시티 실체규명위원장의 뒤를 이어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을 지낸 김거성 목사를 중심으로 2세대로 불리는 안승남 (현) 구리시장, 김명수 (전)구리시의회 부의장, 정석구 (전)구리YMCA총장과 함께 구리시와 남양주시에 이슈가 있을 때마다 몸을 사리지 않고 뛰어들어 시민들을 대변해 시민단체 르네상스를 이룬 주역이었다.
백 당선자는 지난 1990년 구리시 토평동 택지개발를 주공과 토공이 개발하고 부당 이득을 챙기자 김용호 전(전)구리시의장과 함께 시민들을 이끌고 주공, 토공 부당이득금 반환추진위원회를 만들어 공동 대표를 맡아 수많은 유혹과 압박에도 굴하지 않고 약 150억원에 이르는 부당이득을 환수 받아 구리시 발전에 기여 했다.
특히 구리시의 (고)이무성 시장이 평범한 학부모 시민을 명예훼손 고발 했을 때는 구리바로세우기 (구바세) 시민단체를 일으켜 학부모 시민을 지켜낸 경력을 가지고 있다.
백 당선자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따라 대선 캠프에서 근무하기도 했지만 다시 제2의 고향인 구리시로 컴백, 시민을 위해 마지막 청춘을 바치겠다는 일념으로 1년이 임기인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해 당선됐다.
국민의힘 구리시 당원협의회 정책특보를 맡고 있는 백현종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면서 당내 변화와 개혁의 아이콘으로 급부상 할 전망이다.
구리/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 백현종 당선자 이력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민생경제활성화 특별위원장
(전) 안철수 대선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조직상황실장
(전)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종합상황실장
(전) 국민의당 구리시장 후보
(전) 국민의당 중앙당 조직위원장
(전) 국민의당 구리시지역위원회 위원장
(전) 주공·토공(현 LH) 부당이득금 반환추진위원회<부반추> 공동대표
▲ 백현종 당선자 이력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민생경제활성화 특별위원장
(전) 안철수 대선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조직상황실장
(전)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종합상황실장
(전) 국민의당 구리시장 후보
(전) 국민의당 중앙당 조직위원장
(전) 국민의당 구리시지역위원회 위원장
(전) 주공·토공(현 LH) 부당이득금 반환추진위원회<부반추> 공동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