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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기간인 지난 20일 개점한 롯데백화점 동탄점이 직원들의 잇따른 코로나 19 확진에도 정상영업을 강행하고 있어 논란을 빚고 있다. 25일 오후 롯데백화점 동탄점을 찾은 시민들이 쇼핑을 하고 있다. 2021.8.25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롯데백화점 동탄점 직원 2명이 코로나 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25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동탄점 직원 2명이 이날 코로나 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 7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1명은 백화점 2층 가구 매장에서, 또 다른 1명은 지하 1층 음식점 직원이다.

이날 추가 확진된 2층 가구 매장 직원은 17~22일, 24일 근무했고, 음식점 직원은 18일과 23~24일에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일 공식 개장한 동탄점 관련 확진자는 22일 출입구를 담당하는 보안직원 1명에 이어 23일 또 다른 보안직원 1명, 24일 지하 1층 커피 매장 직원 2명, 지상 2층 가구 매장 직원, 25일 2층 가구 매장 직원 1명, 지하 1층 음식점 직원 1명 등 총 7명이다.

동탄점은 역학조사관의 전수검사 명령에 따라 이날부터 3일간 직원 2천500여명이 각 거주지 인근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19 진단 검사를 받고 있다.

/김태성·신현정기자 god@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