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과 김상돈 의왕시장(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이 17일 의왕내륙컨테이너기지(ICD)에서 만나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요소수 수급 불안정 사태와 관련한 논의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노 장관은 "화물·버스·건설기계 등 현장에 요소수 공급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게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보였고, 김 시장은 "경기도와의 협력을 통해 연말 물류대란 사태로 번지지 않게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11.17 의왕/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사진/의왕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