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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방중학교_3학년9반_최정욱
학교 시험 기간이라 정신없이 공부하고 있었는데 시험 일정이 끝나는 다음 날 바로 대회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준비 기간이 짧아서 좋은 그림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솔직히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공부 때문에 지쳐서 그냥 가서 완성만 하고 오자는 마음으로 편하게 그리고 왔습니다.

날씨도 포근해서 기분 좋게 그렸던 것이 좋은 성과를 만든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큰 상을 처음 받아서 저보다 주변 사람들이 더 기뻐해 주어 뿌듯합니다. 그동안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엄마와 아빠 그리고 할머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