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를 기치로 동서화합 미래위원회 국민소통본부 상근부본장 이만희씨가 상임위원장을 맡아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만희 상임위원장은 윤석열 대선후보 선거캠프에 본격 합류하게 됐다.
이만희 상임위원장은 "국민들이 차기 대통령에 바라는 것은 공정국가를 만들어달라는 것"이라며 "이번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위해 혼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만희 상임위원장은 여주시 오금동 출신으로 대신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도시공학 석사로 졸업해 경기도 벤처사업가(네오에코텍 대표이사)이면서 한국도시부동산학회 도시재생위원장과 한국도시재생학회 미래도시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