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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인일보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 신년회 및 3·4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한 집행부와 원우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2.1.6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홍석기 (주)레젠 대표이사가 미래사회포럼 제4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했다.

미래사회포럼은 6일 경인일보 본사 3층 대회의실에서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 동문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제4대 운영위원회의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남훈 3대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제3·4대 운영위원들과 미래사회포럼 1기부터 9기까지의 동문 원우들이 참석했다. 또 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김학석 편집국장, 김성규 경영마케팅본부장, 이덕진 출판국장 등 경인일보 임직원들도 참석해 미래사회포럼 4대 운영위원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김남훈 3대 회장은 이임사에서 "미래사회포럼이 영원히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지지와 호응을 부탁드린다"며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지원, 호응을 아낌없이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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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인일보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 총동문회 신년회 및 3·4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에서 4대 총동문회장 홍석기 (주)레젠 대표이사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2.1.6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홍석기 4대 회장도 취임사를 통해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취임해 어깨가 무겁다"며 "미래사회포럼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테니 많은 지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배상록 대표이사 사장은 "미래사회포럼은 경인일보에게 또 하나의 가족과 같다"며 "경인일보는 각 기수 원우님들 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래사회포럼은 경인일보와 (사)경인미래사회발전연구원이 주최하는 최고의 리더십 아카데미다. 지난해 9기까지 503명의 동문을 배출했으며 오는 3월 10기 원우 입학을 앞두고 있다.

/이자현기자 naturele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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