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은 제6대 양평공사 신임 사장으로 강병국 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을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강병국 신임 사장은 양평군 지평면 출신으로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남북체육교류협회 사무총장, 경기관광공사 경영기획실장, 한국환경공단 비상임이사, 양평군민포럼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특별대책지역수질보전정책협의회(특수협) 자문위원으로 활동해 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금은 공사의 대변혁 시기로 강병국 신임 사장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에서 공사의 중요한 역할을 잘 이해할 것"이라며, "오랜 기간 쌓아온 환경, 체육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사 가족, 군민과 함께 동행하며 신뢰받는 공사로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강병국 신임 사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혁신과 투명성으로 양평공사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군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무한책임을 느낀다"며"신속히 양평공사를 정상화시켜 양평군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 가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강병국 신임 사장은 양평군 지평면 출신으로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남북체육교류협회 사무총장, 경기관광공사 경영기획실장, 한국환경공단 비상임이사, 양평군민포럼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특별대책지역수질보전정책협의회(특수협) 자문위원으로 활동해 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금은 공사의 대변혁 시기로 강병국 신임 사장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에서 공사의 중요한 역할을 잘 이해할 것"이라며, "오랜 기간 쌓아온 환경, 체육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사 가족, 군민과 함께 동행하며 신뢰받는 공사로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강병국 신임 사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혁신과 투명성으로 양평공사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군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무한책임을 느낀다"며"신속히 양평공사를 정상화시켜 양평군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 가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양평/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