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이기영(사진) 후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따른 2주간의 자가격리를 마치고 3일자로 유세 현장에 복귀했다.
이 후보는 "코로나19 확진 판정 등을 이유로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가 시민들을 직접 찾아뵙지는 못했지만 SNS 등 온라인과 통신망을 통해 꾸준히 시민들과 소통해 그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며 "제가 유세 현장에 없는 동안 걱정해주신 시민 여러분들과 선거 캠프 동지들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후보는 "안성의 발전과 새로운 변화를 원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기에 2주간의 자가격리 시간은 정말 길게 느껴졌다"며 "남은 선거기간 동안 시민들의 열망을 받들어 안성의 변화와 미래를 위한 새로운 역사가 기록될 수 있도록 깨어있는 안성 시민의 힘을 범민주개혁 후보인 기호 5번 이기영에게 모아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
이 후보는 "코로나19 확진 판정 등을 이유로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가 시민들을 직접 찾아뵙지는 못했지만 SNS 등 온라인과 통신망을 통해 꾸준히 시민들과 소통해 그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며 "제가 유세 현장에 없는 동안 걱정해주신 시민 여러분들과 선거 캠프 동지들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후보는 "안성의 발전과 새로운 변화를 원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기에 2주간의 자가격리 시간은 정말 길게 느껴졌다"며 "남은 선거기간 동안 시민들의 열망을 받들어 안성의 변화와 미래를 위한 새로운 역사가 기록될 수 있도록 깨어있는 안성 시민의 힘을 범민주개혁 후보인 기호 5번 이기영에게 모아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