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경기관광축제로 선정된 '제12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가 22일 용문산 관광지에서 3일간 대단원의 막을 열었다.
이날 개막식은 오후 2시부터 용문산 관광지 내에 설치된 돌배나무 무대에서 진행됐다. '경기소리보존회'의 토속민요 '양평나물의 노래'를 시작으로 양평 사물놀이 '느닷'의 전통 타악과 전통극이 혼합된 창작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제12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가 22일 용문산 관광지에서 대면축제로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은 '경기소리보존회'의 토속민요 '양평나물의 노래'를 시작으로 양평 사물놀이 '느닷'의 전통 타악과 전통극이 혼합된 창작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2022.4.22 양평/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자연을 닮다, 문화를 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 전시, 판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축제장에는 25개 토속적인 부스를 설치, 소규모 현장 판매장을 개설해 양평의 맛있는 제철 산나물과 신선하고 몸에 좋은 양평군의 친환경 농·특산물이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날 개막식은 오후 2시부터 용문산 관광지 내에 설치된 돌배나무 무대에서 진행됐다. '경기소리보존회'의 토속민요 '양평나물의 노래'를 시작으로 양평 사물놀이 '느닷'의 전통 타악과 전통극이 혼합된 창작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자연을 닮다, 문화를 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 전시, 판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축제장에는 25개 토속적인 부스를 설치, 소규모 현장 판매장을 개설해 양평의 맛있는 제철 산나물과 신선하고 몸에 좋은 양평군의 친환경 농·특산물이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행사장 내 판매부스 외에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네이버 쇼핑라이브'가 축제기간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진행되며 '티몬 플랫폼'을 통해 22일부터 오는 5월1일까지 10일간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 특별기획전'이 열린다.
양평/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제12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가 22일 용문산 관광지에서 대면축제로 개막했다. 축제장 내에는 25개 토속적인 현장 판매장이 개설돼 양평의 맛있는 제철 산나물과 신선하고 몸에 좋은 친환경 농·특산물이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2022.4.22 양평/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