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용인 중앙시장을 찾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시민들의 요청에 의해 어퍼컷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2022.5.2 용인/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일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중앙정부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4시께 용인 중앙시장을 찾아 "용인이 반도체 도시에 가담하게 됐다. 용인은 시간이 지나면 엄청난 변화가 예상되는 곳"이라며 "약속은 반드시 정직하게 지키겠다. 대한민국의 번영과 직결되는 일인 만큼 중앙정부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라며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일 용인 중앙시장을 찾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2022.5.2 용인/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