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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에서 20일부터 29일까지 오픈 15주년 그랜드 애니버서리 행사를 진행한다. /신세계사이먼 제공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이 풍성한 쇼핑 혜택과 다양한 체험 콘텐츠 가득한 공간으로 변화한다.

신세계사이먼(대표·조창현)은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에서 20일부터 29일까지 '오픈 15주년 그랜드 애니버서리(GRAND ANNIVERSARY)'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일상 회복이 빨라지면서 증가하는 출근 및 야외활동 고객 수요를 반영했다. 골프·스포츠·아웃도어·남녀패션·해외명품 등 전 품목 180여 개 브랜드에서 준비한 풍성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각 브랜드에서는 기존 아울렛 가격에서 최고 20% 추가할인과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을 증정한다. 더불어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일부 브랜드 및 품목 제외, 브랜드 자체 할인율 상이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이번 '오픈 15주년 그랜드 애니버서리'는 품목별 쇼핑 주제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본격적인 야외 활동에 필요한 패션 수요를 겨냥해 골프,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준비한 'SUMMER ACTIVITY FESTA'가 열린다.

특히, 여주점 단독으로 입점한 '혼가먼트'와 '지포어'에서는 사은품 증정 등의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20일부터 26일까지 '마크앤로나 고객 초대전'도 함께 열린다.

이와 함께 쇼핑에 혜택을 더하는 상품권 사은행사도 함께 준비했다. 행사기간 매주 금~일요일에 '신세계아울렛 BENEFIT 삼성카드'로 60만·100만원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을 3만·5만원을 증정한다. 일반 삼성카드로 60만·100만원 구매 시에는 신세계상품권 2만·3만원을 증정한다.

그리고 행사기간 야외 공간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를 준비해 쇼핑센터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즐거움이 가득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매주 금~일요일 EAST 중앙광장에서는 봄의 야외 정취와 어울리는 'JAZZ & BRASS BAND SHOW'를 일 2회 진행한다. 22일에는 개봉 예정작인 '쥬라기월드 : 도미니언'의 커스튬 퍼레이드와 포토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국내 최초 프리미엄아울렛인 여주점의 오픈 15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층을 아우르는 풍성한 콘텐츠로 행사를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아울렛 1번점의 명성에 걸맞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