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준원은 경남고를 졸업하고 2014년 2차 2라운드로 LG에 입단해 KBO 리그에서 93경기에 출전, 1할8푼1리의 타율과 7타점을 기록했다.
나도현 kt wiz 단장은 "장준원은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하고, 강한 어깨를 보유하고 있어 수비에 강점이 있는 선수"라며 "중장거리 타구 생산 능력도 갖춰 팀 전체 전력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형욱기자 u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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