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수원 kt wiz 투수 안영명이 글러브를 벗는다.
kt는 안영명이 은퇴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안영명은 2003년 천안북일고를 졸업하고 1차 지명으로 한화에 입단해 프로생활을 시작했다. 2010년 기아를 거쳐 한화로 복귀했고 2021년부터 kt 소속으로 경기에 나섰다.
안영명은 KBO리그에서 통산 575경기에 등판해 62승 57패 62홀드 16세이브, 평균자책점 4.90을 기록했다.
안영명은 "짧고도 길었던 20년의 프로생활이었는데, 마지막에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셨던 이강철 감독님께 너무 감사하다"며 "2021시즌 팬들의 많은 사랑과 응원 속에 통합 우승팀의 일원으로 은퇴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kt는 안영명의 은퇴식을 마련할 계획이다.
kt는 안영명이 은퇴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안영명은 2003년 천안북일고를 졸업하고 1차 지명으로 한화에 입단해 프로생활을 시작했다. 2010년 기아를 거쳐 한화로 복귀했고 2021년부터 kt 소속으로 경기에 나섰다.
안영명은 KBO리그에서 통산 575경기에 등판해 62승 57패 62홀드 16세이브, 평균자책점 4.90을 기록했다.
안영명은 "짧고도 길었던 20년의 프로생활이었는데, 마지막에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셨던 이강철 감독님께 너무 감사하다"며 "2021시즌 팬들의 많은 사랑과 응원 속에 통합 우승팀의 일원으로 은퇴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kt는 안영명의 은퇴식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형욱기자 u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