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 대표는 실제로 도움이 되는 골프 팁, 성장과정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골프와 삶을 주제로 강의를 이끌어 갔다. 지난 1977년 KPGA에 입문해 각종 대회 우승을 휩쓴 임 대표는 지난 2003년 최초의 골프구단을 창단했고 현재 대한골프협회 국가대표 기술자문위원, 선수강화분과 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임진한 클라스'를 통해 친근한 모습으로 소통하고 있기도 하다. 임 대표는 골프 레슨의 대가로 성장하게 된 과정과 일화를 비롯해 자신의 가치관을 회원들과 공유했다.
한편 지역사회 오피니언 리더의 모임인 미래사회포럼은 경제, 사회, 정치뿐 아니라 의학,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강사들의 생생한 강의와 회원들의 끈끈한 교류로 지역사회 핵심 커뮤니티로 성장하고 있다.
/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